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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7 10:32

보산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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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산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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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사는 중종때부터 선조 년간에 8인의 명현이 학문을 닦고 후진양성에 힘쓰던 곳으로 죽담 이유근, 야우 장이길, 창주 정상, 한천 류수, 삼주 최희열, 금애 이언상, 남호 류은, 사촌 최사물이 그 주인공이다. 뒤에는 보산사 사당이 있는데, 보산정사는 사당보다 크고 오래된 누각건물로 강당형식을 취하고 있어 그 예가 희귀하다.

이곳에서 남전향약을 본떠 마을 향약을 실시하기도 하여 마을 정신의 상징적인 의미가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