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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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황면 철천리 양민학살사건
 
 1951년 2월 26일 경찰이 들어와서 수각, 선동, 등내 마을 사람들을 이끌고 철천리 철야마을 만호정으로 왔다. 이들을 끌고 온 것은 봉황지서(지서장 이기호)와 특공대(대장 공 명)로 이들 가운데 몇몇을 가려내고 나머지 30여명을 데리고 다도면으로 넘어가는 동박굴재 고개에서 집단학살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