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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의 국권 상실기(1894-1910)
 
  시기에 1894년 나라를 바로잡고자 하는 동학의 봉기가 있었고, 1895년 나주관찰부의 설치가 있었고, 단발령과 이를 무자비하게 집행하였던 관리들에 항거한 나주인들의 의거가 있었으며, 1897년 대한제국 선포가 있었다. 그리고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을사보호조약, 한일합방이 있었다.
나주는 다른 어느 고장보다 보수성이 가장 강한 지역이다. 그러나 그 보수성은 당시 나주인들이 가진 가치관중 가장 소중한 것을 대변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 당대의 상황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나주는 일제의 압력이 거세지던 시기에 항일의 의기로 일어선 항일의병 활동이 특히 왕성했던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