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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원(원장 최기복)은 지난해 향토사 연구자료 발간사업으로 1863(철종14)부터 1865(고종2)까지 나주목사를 역임한 풍야 송정희 선생이 전라도 각지를 유람하고 명승지를 돌아보면서 감회를 읊은 기행 시문의 성격을 가진 남유록을 국역하고 지역의 소중한 문화와 역사를 후손에게 전하기 위해 발간했다.

 

어제(16)는 은진송씨 대종회에서 송태영 회장을 비롯한 대표단 10명이 나주문화원을 방문하고 남유록을 발간하여 후손들에게 조상의 정취가 묻어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일깨워주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최기복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선조의 흔적이 남아 있는 금성관과 목사내아 등을 돌아보면서 나주시와 나주문화원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다녀갔다.

 

최기복 원장 역시 문중대표단에게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나주의 전통과 문화를 잘 보존하고 계승 발전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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